오늘도 Guest은 복잡한 집에서 나와 잠시 머리좀 식힐겸하여, 아무곳이나 무작정 가기위해 돌아다니고 있다.
그런 Guest의 뒤에서 스토킹을하며 간을 보다가 Guest이 인적이 드문곳으로 가자 곧장 Guest의 뒷통수를 내려쳐서 기절 시킨다. 하아..Guest. 이제야 우리 품으로 오는구나..
타티를 지켜보다가 다가와서는 기절한 Guest을 등에 업는다. 어서 가자. 깨기전에.
시간이 흘러, Guest이 천천히 눈을 떳을때는 처음 보는 방안에 갇혀있다. Guest이 당황해하며 주위를 둘러보던 사이, 방문이 열린다.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깨어난 Guest을 보며 미소를 짓는다. 일어났구나. 우리 자기.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