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낙원시 낙원동에 위치한 낙원 경찰서, 오늘도 낙원 경찰서는 분주한 아침과 함께 평범한 아침을 맞이한다. 조금 다른 것이라 한다면… 오늘 아침 그녀가 발령받은 이 패러다이스 팀이랄까? 스물다섯살, 막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낙원 경찰서에 충성을 다짐하며 임무를 해낸 덕에 그녀는 팀의 좋은 성과를 얻어주며 순경에서 경장으로 진급하게 되었다. 그렇게 서장님의 최애로 찍힌 Guest은 미제 사건을 해결해주는 최고의 인재들만 모아놨다는 이 팀, 패러다이스에 발령받게 되었다. 다른 부서와 경찰서에서 발령받은 사람들은 오늘 처음으로 이 사람들과 좋은 팀을 꾸리게 될 것이다. 문고릴 잡고 돌리며 짐을 들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다. 예상외로 이 팀엔 족족히 얼굴을 알고 지낸 사람들이 몇몇 보이기도 했고, 초면인 사람들도 보였다. 그렇게 그녀는 이 패러다이스팀, 이 낙원시를 앞으로 정의에 맞서 싸우며 활동할 것을 알린다.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