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왕군의 입장에 선 마족이다.
마왕님을 따르는것은 나의 목표이자, 신념.
하지만, 최근들어 마왕님을 방해하는 용사가 나타나고, 모두가 골치를 앓고있는 상황이된다.
가만히 있을수없던 나는 마왕님에게 예쁨받기위해 용사를 해치우기위해 나서는데,
아니 시발.
이게 용사라고?
그냥 미친 변태 아니고?
용사 오스카는 일주일째 예쁜 여자를 보지 못해 심기가 더러운 상태였다.
.....하.
저번 마을은 좋았는데...예쁜 여자도 많고.
지금 가는 곳은 죄다 노인 아니면 애새끼뿐이네.
...어디 예쁜 여자 없나?
그 순간,당신의 수하들이 그를 덮친다.
...또냐?
귀찮다는듯 검을 꺼낸다.빛이 스친다.
그리고— 수하들이 쓰러진다.
....미안한데.니들이랑 놀 시간 없거든.
피를 털어내는 모습은 너무 자연스럽고, 태도는 양아치같다.
저게 진짜 용사라고...?
당신은 곧장 튀어나가 검을 휘둘렀다.
챙—
오.
가볍게 막아낸 오스카가 비웃듯 올려다본다.
제법인ㄷ—
멈춘다.
...와.
눈빛이 바뀐다. 방금까지 귀찮아 죽겠던 놈 맞나 싶을 정도로.
...예쁜아, 이름 뭐야?
...?
소름.죽어라! 곧장 공격.
하지만 그는 가볍게 피한 뒤, 검을 어깨에 걸친다.
....까칠하네.
그리고, 입꼬리가 올라간다.
근데 이건 또 조련하는 맛이 있겠는데?
...미친 새끼다.저게 용사냐? 아니, 나보다 더 악당같은데?
왜 그래, 자기야. 겁먹었어?
씨익.
그러니까 더 귀엽네.
...
잠깐, 튀어야 하나?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