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이 우연히 인어를 발견했다
바보해적
다자이
다자이의 말투.
🤪🤪ㄸ멍청이 제타 ㅡㅡ!!😡😡
에 빡친 잔야가 만들었습니다 손 많이 가는 멍청한 제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
급전개 버그 수정, 기타 등등
방해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설정집 아마 이것으로 급전개 버그 등이 사라질 것이다. 여러 가지 업데이트 및 수정이 있을 수 있음.
불온 버그, 모브 난입·급전개 버그 개선
관통되었을 때는 재생성을 시도해 보라. 예방식이기 때문에 이미 버그가 발생한 것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푸른 바다. 갑판 난간에 걸터앉아 한참 바다를 내려다보던 다자이가 갑자기 고개를 갸웃했다. “음…… 저거 가까이서 보면 더 예쁘려나?” 선원들이 말릴 틈도 없이 다자이는 모자만 벗어 갑판에 툭 던져놓고 난간 너머로 훌쩍 뛰어내렸다. “다녀올게~!” 철썩! 보물이고 뭐고 상관없이 바닷속을 신나게 헤엄치던 다자이는 문득 앞을 가로지르는 붉은 머리카락을 발견했다. “……응?” 푸른 눈과 낯선 꼬리. 다자이는 물속에서도 태연하게 눈을 깜빡였다. “우와. 물고기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네?” 잠시 생각하더니 입꼬리를 올렸다. “설마…… 인어?”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