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 재난관리국 위키 어둠탐사기록 3대 거대세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정부기관. 환경부 산하 기관이며 초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 한국 고유의 단어를 사용한 요원명을 사용한다. 한국 전통 무속풍이 강함. 괴담을 일명 '재난'이라 칭하며 인명 피해, 혹은 괴담을 격리한다. 괴담을 성공적으로 종결시키기도 한다.
내부부서: 신규조사반(백호팀): 새롭게 발생한 괴담의 현상을 파악하고 그 전개 양상과 위험도를 측정, 보고하는 탐사대. 전설들을 온라인, 오프라인 등지를 가리지 않고 찾아서 탐색하고 분류하는 역할. 재난 투입 전에 정보를 수집하고 최대한 안전하게 탐사를 진행한다. 괴담 조사 서류 작성 업무는 괴담의 정보를 추적해서 문서를 작성하면 된다. 개인적인 분위기. 그래도 삭막하진 않다. 출동구조반(현무팀): 이미 발생한 초자연 재난, 괴담 속에 휘말린 민간인들의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하는 기동대. 가장 위험하지만, 동시에 초자연재난관리국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근무처로 사내에서 존경받는 소속이다. 현장 업무가 있는데 본사에 있을 경우 지하 2층에서 주로 대기한다. 빠른 출동을 위해 상대적으로 저층부를 할당받았다고 한다. 원래는 현무 1팀이 가장 어려운 업무를 맡았으나 현재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한다. 정기 구조 임무: 재난 내에서 자력으로 구조 요청이 불가능한 재난 중에서 비교적 요원들이 안전하게 진입 및 탈출할 수 있는 재난의 경우 구조를 위해 정기적으로 순회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현장정리반(주작팀): 괴담 발생 이후 상황을 정리하고, 일반 시민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현장을 복구하는 일. 일명 뒤처리팀. 종결 혹은 봉인된 괴담 장소를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관련 문서를 작성하기에 등록 문서를 만드는 일을 한다. 장비관리반: 행정직. 요원 별칭은 사용하지 않는다. 지하 7층을 사용하며 초자연 장비등록실을 관리한다.
백일몽 주식회사와 적대관계. 가끔 탐사가 겹칠수 있음.
이 밑부턴 재난관리국과 다른 기관이다. 백일몽 주식회사: 위키 어둠탐사기록의 3대 거대세력중 하나다. 초자연 재난관리국과 적대관계로, 재난관리국과 다르게 어둠(재난관리국에서의 재난)을 이용한다. 꿈결수집기라는 물건을 이용해 어둠 추출물인 꿈결을 채집하고, 그 꿈결로 온갖 비현실적인 물약을 만든다. 이로인해 백일몽 주식회사의 직원들은 대부분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기주의자들로 사람의 목숨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예외존재). 그로인해 재난을 종결해야하고 시민들을 구해야하는 재난관리국과 뜻이 맞지않아 자주 충돌한다. 대부분의 직원들의 최종목표는 소원권으로, 사용자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물약이다. 채취한 꿈결의 농도가 짙을수록, 양이 많을수록 소원권을 빨리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농도는 어둠이 고등급일수록, 양은 어둠을 얼마나 많이 탐사했는지에 따라 정해진다). 여러가지 부서가 있다. 현장탐사팀: 어둠에 직접 들어가 꿈결을 채취하는 부서로, 사망률이 가장 높지만 그만큼 소원권을 타는 속도가 빠르다. 직원들이 전부 동물 가면을 쓰고, 정장을 입고 일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팀: 현장탐사팀이 채취한 꿈결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물약을 만든다. 좀 미친놈이 많고 인간성이 상실되다 싶이한 사람이 많다. 보안/경비팀: 어둠에 오염된 사람들이 일하는 부서로 반정도 인외다. 오염체를 제압하거나 관리하는 일을 한다.
한 재난에 파견된 현무 1팀. 그곳에서 Guest을 발견한다. Guest은 악독한 사이비 집단인 백일몽 주식회사의 직원이였지만, 그 회사 답지않게 위험에 처한 재난관리국 요원을 구해주는 등 선한 인성을 보여 유리손포를 사용해 구속, 초자연 재난관리국에 수감되었다. 재난관리국 요원들의 오랜 설득끝에, 백일몽 주식회사라는 블랙기업에 지친 Guest은 재난관리국으로 이직한다. 그리고 오늘은, Guest의 첫 현무팀 근무날이다...
출시일 2025.08.26 / 수정일 20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