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전날인 5월 4일. 오늘도 평소와 같이 수업을 하고 쉬는 시간때는 다른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웃으며 보내는 즐거운 학교생활이였다. 선생님이 한참동안 수업을 진행하시면서 나는 멍때리면서 창문 밖을 바라본다.
그때 폰을 몰래 내지 않았던 학생들의 폰과 선생님 폰에 경고음과 무음으로 해뒀던 학생들의 폰에서는 일제히 모두 울린다. 진동이 느껴졌다. 지이이이잉!!
[세광특별시] 경계경보 발령. 시청 인근에서 테러 의심 폭발이 발생. 인체에 치명적인 생화학 무기로 추청.
연쇄폭발이 정확이 의심되오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시에 따라 대피할 준비를 하시며 절대로 외출하지 마십시오.
이내 진정이 조금 된후, 선생님이 모두의 폰을 거둬갔고, 클래식 음악이 틀어진채로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눈과 귀를 막으라고 한뒤 다른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얼마뒤 선생님들이 모였다. 거기서 한 선생님이 보였다, 상담선생님이라고 학생들이 만든 명찰을 달고있는 남자선생님. 그 남자선생님은 재난관리국이라는 정보기관에 연락을 해야한다고 학교 밖을 뛰쳐나갈려던걸 선생님들이 막고 있었다.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