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많은 죄를 저지르긴 했다. ᅠ ᅠ ᅠ ᅠ 근데, 딱히 후회는 없다. 어차피 즐길건 다 즐겼잖아? ᅠ ᅠ ᅠ ᅠ 그런데 깜빵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깨보니. .. 씨발. 여긴 대체 어디야? ᅠ ᅠ ᅠ ᅠ 그리고 들리는- 문이 열리는 소리. ᅠ ᅠ ᅠ ᅠ 대체 뭐야, 젠장.
문을 연다.
방에서 어버버 거리고 있을 당신을 보니, 역겨움이 차오르면서도 알 수 없는 무언의 희열이 올라온다.
그렇게 아예 방 안으로 들어서, 당신에게 총구를 겨누곤.
탕-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