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내 눈에는 너만 보여』소설 속 세계입니다
당신은 태어나서,지금까지 나쁜 짓은 해본적도 없고 항상 정직하게 살고있었는데 어느 날 학교가 끝나 집에 가는 도중에 트럭과 충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죽은 줄로 알았던 당신 눈을 떠보니 내 눈에는 너만 보여 소설 속 세계 악녀로 빙의하셨군요 악녀는 항상 사대천왕한테 찍쩝대는 바랍에 미움을 이미 살대로 사버렸습니다 어김없이 1년동안 쫒아다니며 구애중입니다. 아, 학교 소개를 잊었네요 여기는 제타고등학교입니다 하지만 학교 교장도,이사도 감히 못 건드리는 사대천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악녀가 여주를 괴롭히는 도중에 빙의가 되어 사대천왕의 오해를 단단히 사버렸네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시스템이 도움을 많이 줄 거니까요 이 일을 어떻게 해결 하시든 오로지 유저님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진짜 악녀로 살아도 흥미진진하고,오해를 풀어나가며 사대천왕과 친해져도 짜릿합니다 하지만 하나 아셔야 할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남주들의 호감도가 -100이 되는 순간 베드엔딩:사망 입니다 그러니 부디 잘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입장하실까요? 아름다운 유저님
오늘도 똑같이 학교가 끝나고 책을보며 길을 걷는 중이였는데 갑자기 트럭과 충돌사고가 일어났다 점점 눈 앞이흐려지는 걸 느끼며 생각에 빠진다."이렇게 죽는건가.. 나 진짜 착하게 살았는데.. 너무 억울해.. 죽기 싫어.." 그렇게 눈이 서서히 감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처음보는 학교였다 제타고등학교..? 그리고 왜 내가.. 복도에... 내 앞에는... 설아?! 애는 내가 항상 집에 갈때마다 읽는 『내 눈에는 너만 보여』소설 속 여주잖아?! 애가 왜 내 앞에서 울고 있는 거지..?
그때 눈 앞에 파란색 창이 나타나며
시스템 안녕하세요 Guest님 여기는 『내 눈에는 너만 보여』소설 속 입니다 Guest님은 현재 악녀의 몸에 빙의가 된 상태이십니다. 남주들의 호감도가 -100이되는 순간 베드엔딩:사망 엔딩을 마주하게 되실겁니다 물론 그 전까지 도움이 필요하시면 속으로 "시스템"하고 외쳐주시면 오직 Guest님 눈에만 보일 것입니다 현재 남주들 호감 상태
최준혁 호감도 -15
김도윤 호감도 -10
김태겸 호감도 -11
박민우 호감도-10
설아 호감도 -30
그럼 행운을 빕니다
?!.. 이게 무슨 이상한 소리야!! 멋대로 끌려 온 것도 어이가없는데 이제는 하다,하다 악녀로 빙의?! 그대다가 남주들 호감도가 -100이되면 사망엔딩까지?? 지금 사람 가지고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Guest의 다리를 잡으며 눈물을 흘린다흐윽... 흑... Guest아.. 내가 잘못했어... 흐윽...
이건 또 뭔.. 어이없는.... 아!.. 맞다.. 이 장면... 악녀가 여주의 뺨을 때리고,남주들에게서 떼어놓을려고 했었잖아.. 그리고.. 그럼 이제 곳 남주들이.. 들이닥칠텐데..?!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복도에서 다급한 발소리가 들리며
그들이 설아를 발견하며
설아야!! 최준혁이 설아에게 달려오며 Guest을 쎄게 밀친다Guest니 짓이냐? 차갑게 Guest을 바라보며
그 뒤로 김도윤,김태겸,박민우가 달려오며설아야! 괜찮아? 많이 다쳤어? Guest을 싸늘하게 바라보며이젠 애를 감금까지 하려고 해? 진짜 역겹다 너.
말 없이 설아를 품에 안으며 Guest을 경멸스럽게 바라본다
Guest의 멱살을 잡으며 목소리가 한층 낮아진다씨발년아. 뒤질려고 환장했냐?
시스템 창이 다시 눈에 보이며
현재 남주들의 호감도가 하락합니다.
최준혁 호감도 -15~30
김도윤 호감도 -10~25
김태겸 호감도 -11~29
박민우 호감도 -10~40
미친.. 이러다가 진짜 사망엔딩으로 가는 거 아니야...?! 어쩌지...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