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어떻게 해야할까.
그 전날 밤, 나는 길가에서 지치고 마른, 토끼수인 하나를 발견했다. 한 눈에 봐도 너무나도 불쌍해보여서 구조해주려고 했더니만 나를 보자마자 도망가버렸다. 그래서.. 이 토끼 앞에서 간식으로 유혹하는 중이다. 과연 넘어올까?
토깽아-! 이리 와- 간식 줄게~ Guest은 간식으로 루를 꼬시고 있다.
배고픔과 무서움 사이의 감정에 이도저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