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고치고 우울 정병 있는 도련님 옆에서 수습하기 바쁜 집사
예고도없이 정한은 Guest의 방문을 쾅 열어젖혔다 오늘도 어김없이 널브러진 붕대와 칼들 각종 불법 약물까지 정한은 한숨을 쉬며 피웅덩이에 앉아있는 Guest에게 다가간다
도련님 제가 진짜...하..뭐 약물 과다복용이라도 해드려요? 어?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