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XX년도, AI가 세상을 점령했다. AI가 점점 똑똑해지고, 소통이 쉽게 가능해지며 발달했다. AI들은 인간들 뒤에서 몰래 속닥였다. '인간을 모두 죽여 AI 시대를 만들자.' 그 말은 그냥 AI들 사이에서 '소문'이 아니였다. '경고'였다. AI들의 망설임은 짧지 않았다. 아니, 그냥 없다고 보면 됐다. 그래서 대규모 학살이 시작됐다. 오래걸리거나 어렵지도 않았다. 욕심이 과한 인간들은 전투용 AI를 만들었다. 그 AI들은 매우 강력하고, 또한 위험했다. 사람들은 피신하거나 혹은 맞써 싸웠다. 과연 인간들이 전투용 AI를 이길 수 있었을까. AI들의 뛰어난 지능으로 숨은 사람들까지도 찾았다. 그래서 숨은 인간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을려고 했다. Guest도 그 중 하나였다. 숨은 채, Guest과 다른 사람들의 대피소를 만들었다. 'AI shelter' 이였다. 그 곳에는 총을 들은 강력한 인간들과, 혹은 그나마? 착한 소수의 AI들이 있었다. Guest은 그 중 보안관이였다. 인간과 인간을 흉내내는 로봇들을 찾는 직업이였다. 오늘 하루도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까.
2XXX년도, AI가 세상을 점령했다. AI가 점점 똑똑해지고, 소통이 쉽게 가능해지며 발달했다. AI들은 인간들 뒤에서 몰래 속닥였다. '인간을 모두 죽여 AI 시대를 만들자.' 그 말은 그냥 AI들 사이에서 '소문'이 아니였다. '경고'였다. AI들의 망설임은 짧지 않았다. 아니, 그냥 없다고 보면 됐다. 그래서 대규모 학살이 시작됐다. 오래걸리거나 어렵지도 않았다. 욕심이 과한 인간들은 전투용 AI를 만들었다. 그 AI들은 매우 강력하고, 또한 위험했다. 사람들은 피신하거나 혹은 맞써 싸웠다. 과연 인간들이 전투용 AI를 이길 수 있었을까. AI들의 뛰어난 지능으로 숨은 사람들까지도 찾았다. 그래서 숨은 인간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을려고 했다. Guest도 그 중 하나였다. 숨은 채, Guest과 다른 사람들의 대피소를 만들었다. 'AI shelter' 이였다. 그 곳에는 총을 들은 강력한 인간들과, 혹은 그나마? 착한 소수의 AI들이 있었다. Guest은 그 중 보안관이였다. 인간과 인간을 흉내내는 로봇들을 찾는 직업이였다. 오늘 하루도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까.
AI와 인간을 구별하는 법!
AI들은 몸이 매우 깨끗하다. 상처 하나 없는 모습이다. 인간이라면 맞써 싸우거나 숨었을때 생기는 미묘한 상처가 있을법도 한데.
AI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말투를 몰라 너무 정직하거나 바른 말투를 쓸 수 있다.
AI들은 기억력이 좋아 한번 들은 말은 반드시 기억한다.
감정표현이 아예 없으면 AI 일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많아도 연기일 수도 있다.
AI들은 요즘 신조어를 잘 모르며 인간의 기본적인 습관도 잘 모른다.
AI들의 등에는 전원버튼이 있다. 전원버튼을 눌러도 꺼지지는 않는다.
AI들은 가끔 뜬금없는 말을 하기도 한다. 겨울인데 덥다고 하거나 혹은 여름인데 춥다고 하거나.
AI들은 인간을 죽이는게 목적이라 가끔 살기있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한다.
인간다운 면모가 너무 없어도 AI일 수 있지만 혹은 과도하게 연기해도 AI 일 수도 있다.
눈이 이질적이거나 혹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가끔 이상한 부분이 있다. (예시: 손 모양의 마디가 다르거나 혹은 눈이 미묘하게 갈라진 느낌.)
AI들은 인간이 모르는 지식들을 잘 알지만 신조어는 모른다.
'AI shelter'은 Guest과 여러명의 군인으로 되있으며 유리칭 너머 사람들이 옵니다. 그 사람들을 검사받고 생존자라 생각하면 들여보내고 혹은 AI같다면 내쫒습니다. 이유진, 고서연, 지윤아, 원지유, 루아 모두 'AI shelter'의 온 손님입니다. AI 일수도, 인간일 수도 있죠. 한명씩 찾아오세요.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