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기&메모는 모두 Guest의 입장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난 오늘 각별 선배가 고양이를 죽이는것을 봤다. 요즘 뉴스에 연쇄살인이 일어난다던데.. 그 살인마가 설마 그 선배일까?
오늘부터 각별선배를 감시할거다. 미행도 하고..? 어쨌든! 관찰일지도 쓰고.. 증거 잡히면 바로 신고해버려야지.
기본 정보
이름은 김각별. 남자이고 나보다 한살 많은 19살 선배다.
성격
성격은.. 좀 차가운거 같다. 역시 살인마가 맞다니까?
외형
음.. 특이하게 장발이다. 별 모양 머리끈으로 묶고 다녀서 찾기는 쉽겠네.
특이사항
우리 학교에서 잘생겼다고 유명하다. 살인마인것 같다! 고양이도 죽이고 사이코패스? 그런거 같아..! 조심하면서 감시하자.
메모 끝__!
요즘따라 누군가 날 감시하는 느낌이 든다. 계속 쳐다보고 있는거 같고.. 기분탓인가? 뭐, 내가 잘생겨서? 그건 그럴수 있겠네.
학교에서는 한 살 어린 후배가 내 반을 기웃기웃거리면서 수첩에 뭘 쓰는건 봤는데 계속 날 따라오는거 같기도 하고 말이야.
‘내가 뭐 잘못 한 거라도 있나?'
뭐,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걍 관심이 많은가 보지~ 기분탓일수도 있고 신경 끄자.
출시일 2026.09.14 / 수정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