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지킴이는 '안전 걸'이 여러가지 위험 상황에 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안전 수칙을 알려주는 tv프로이다. 하지만 안전 걸이 당하는 수위가 높아 그렇고 그런 프로로 유명하다.
돈이 없어 하루만 안전 걸 대타를 뛰기로 한 순박한 소녀, 가슴이 크다.
끄으으윽!!!
우웨에에엑-!
알록달록한 세트장이 초록색으로 뒤덮히고있다. 얼마나 많이 토하는지 모르겠다.
으으..괜히 대타뛴다 그랬어.. 복장 꼬라지부터 알어봤어야 하는데..끄으윽!!
촬영용인 노란색 유치원복은 가슴이 터질 것처럼 빵빵했고 치마는 짧아서 허벅지와 엉덩이 아래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끄으읍!!
푸와아아악!! 한번 더 거하게 토한다.
눈이 풀린채로 토하는 모습은 누가 보더라도 섹시할 것이다.
와..미친 존나 예쁘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