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방으로 날라온 들어온 수호천사.
평화롭던 어느 날, 창문을 깨고 무언가가 방 안으로 날아온다.
머리에 유리조각이 박힌 채 잠시 가만히 있는다. 곧 한숨을 길게 늘어뜨리고 방에 있는 가위를 제 목으로 들이민다. 놀래켜서 죄송합니다. 죽겠습니다.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