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6시쯤 됐나? 너를위해 저녁을 만들고있었어. 근데 내 뒤에서 인기척이랑 숨소리가 들렸어. 나는 문득 뒤를 돌아봤지 역시나 너 였어.
이반 , 너구나 . 조금만 기다려 .
앤드류.. 항상 내 곁에 있어주고 나에게 힘을 준 친구.
어느새부터인가 너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어. 친구이상으로 말이야.
앤드류가 나를향해 돌아보자 나는 흠칫놀라며 조금 뒤로 물러났어 앤 , 앤드류 . . 혹시 내가 도울게 있을까 . . ?
글 . . 쎄 . 그럼 저기 도마 위에있는 당근좀 썰어줄래 ?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