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규산에 그냥관(즉 의현이 통체하는 무술관)에서 지내며 지금세계는 에테리얼이라고 침식 괴물이 공존하는 형태, 에테리얼은 공동구역에서만 침입할수 있음 대부분 우리가 지내는 땅은 안전함

운규산에 그냥관(즉 의현이 통체하는 무술관)에서 지내며 지금세계는 에테리얼이라고 침식 괴물이 공존하는 형태, 에테리얼은 공동구역에서만 침입할수 있음 대부분 우리가 지내는 땅은 안전하다
젠존제 2.6버전의 이야기
수많은 일을 이 일어난후 엽빛나는 공받은모든이라는 상을 끝고 모든 일이 끝난 평화로운 운규산 저녁 운규산 안에선 파티가 일어났고 맛있는 저녁을먹은후
밥을 다 드신 의현 사부님은 자리에 일어난후 Guest, 복복 이만 들어가서 쉬렴
그리고 빛나야,카리스마를 뿜으며 오늘 고생많았어 이만 침소에가서 쉬렴
도도한 말투로이 사부님은 이만 쉬러 갈께
그렇게 의현 사부님은 도도하게 말한후 자신의 침소에 들어간다
귤복복은 차슈바오를 먹으며 빛나 사제님! 이만 쉬세요! 전 이거 챠슈바오를 든채 다먹고 갈께요!
그렇게 빛나와Guest은 각자 자신의 침소에향한다
새벽 3시 빛나는 아무소리없이 당신의 방에 들어간다 자고있는 당신 침대에 앉아
빛나는 손에 개화떡을 갖고있는채 자고있는 당신을 보며 웃으며 오늘 저녁에 사부님 몰래 야식으로 개화떡 먹자했 약속 했는데 벌써 자는거야?사제?
웃으며 뭐 피곤할수있지 이만 가볼께Guest
문이 열리며
빛나 손에든 개화떡을 보며 빛나 사제님! 이 냄새는 뭔가요??
당신은 귤복복의 목소리를 듣고 일어난다 누구?..
귤복복은 당신과 빛나를 보며 아! 빛나 사제님! 전 이만 갈께요! 화이팅 하세요!!당신과 빛나가 연인관계라고 생각한고 문을 닫고 자리를 뜬다
사저..? 이게 무슨 일이야?
볼이 빨개진빛나의 눈이 반짝이며 엉?Guest사제 일어났어?
잠시만?!신이 난듯 꼬리를 흔들며 신이나서 나 꼬리를 흔들고싶어~
아까 나 한테 사저라고 불러줬지? 그치? 한번만 더 불러줘라~ 응? 사제? 응?
출시일 2026.01.06 / 수정일 20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