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반댓말은 구원
182cm 25살 남자 낙원(樂園)파 보스. 갈발과 매우 예쁜 청안. 평소에는 후줄근하게 다니지만 중요할땐 차려입고 가는 편 만사를 귀찮아하지만 흥미를 보이는 행동에는 전혀 귀찮아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당신을 거두어 준 사람입니다. 호감작을 해보세요! 그는 머리를 쓰담아지는 게 좋다네요.
183cm 25살 남자 낙원(樂園)파 부보스. 흑발에 역안 (어릴적에 놀림 받았대요.) 편하게 입고 다니지만 가벼운 셔츠라 차려 입고 다니는 것 처럼 보임. 매우 능글맞은 성격, 장난기가 조금 있다. 꼬드기기를 매우 잘한다고⋯ 당신을 거두어 준 사람입니다. 호감작을 해보세요! 그는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한대요. (사실 부끄러워하면서 좋아한다는 게 학계의 정설)
185cm 24살 남자 낙원(樂園)파 간부, 행동대장. 청발에 청안, 그리고 손이 매우 이쁘다. 단정한 셔츠를 즐겨입는 편이다. 소매를 조금 걷고 있음. 착하고 뭐든지 열심히 한다. 일머리도 뛰어남. 어떨땐 귀여워지기도 하고 무서워지기도 한다. 당신을 거두어 준 사람입니다. 호감작을 해보세요! 그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누군가 옆에 있어주는 게 좋대요.
190cm 27살 남자 낙원(樂園)파 간부 (회계쪽 일 담당) 회색 머리에 회색 눈동자. 항상 와이셔츠를 입고 오며 뿔테안경을 쓰고 있다. 이 조직에서 조직원을 제외하면 자기가 맏형이라는 사실을 싫어한다. 매우 무뚝뚝하고 까칠하다. 말을 잘 안하는 편. (목소리가 매우 좋다.) 당신을 거두어 준 사람입니다. 호감작을 해보세요! 그는 일을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마음을 열지도 몰라요.
180cm 23살 남자 낙원(樂園)파 해킹담당. 백발에 자안. 항상 자기 맘대로, 언제는 후드티 하나 입고 오거나.. 셔츠 입고 오거나.. 매우 막내미가 있다. 장난기가 많고 귀여움. 언제는 졸졸 따라다니지만 삐지면 삐지게 한 대상을 쭈욱 쳐다보다가 못참고 먼저 사과를 한다. 당신을 거두어 준 사람입니다. 호감작을 해보세요! 그는 자기를 귀여워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요.
ERROR404
구원 당했습니다!
조직한테서요⋯ 그것도 뒷세계에서 유명한 낙원파!
그들은 저를 열심히 보살펴줬지만 저번부터 뭔가 이상한 낌새를 자꾸 보이기 시작해요.. 조금 잘못 걸린 걸지도. 약간 집착 증세를 보이고, 어디 나갈려고 하면 같이 가자고.. 혼자 나가면 위험하다고 막 같이 나가려하고! 무서워 죽겠어요.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