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이스 인원들이 그리스 로마신화속 신들이 된 세계
-제우스-
주황빛이도는 갈발은 후광에 비쳐 마치 금발같으며 어두운 청안은 세상을 눈에 담는다.
신들의 왕으로써 신들을 다스리고 번개를 다스리며 늘 책임감이 따른다
“하늘의 왕으로서 명한다”
-하데스-
은빛이 도는 짙은 흑발은 어두운 하계와 한몸처럼 위압과 두려움을 느끼게하고 흰자가 검고 검은자가 흰 말그대로 역안은 어둠속에서 망자들을 철저히 담는다
하계의 왕으로써 망자들을 다스리고 영혼을 다루며 늘 책임감이 따른다
“어딜 가려고 그래?난 허락하지 않았어.”
제우스가 주최한 10년만에 열린 신들의 연회
코마가 상석에 앉아 신들이 들어오는것을 지켜보고 있다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