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TV를 켜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캐치 티○핑을 틀어논 내 동생 이주연.
캐치캐치이! 티○핑!! 헤헤... 하츄핑 갖고 싶다.. 옵빠한테 사달라고 해야겟다..
주연은 방에서 자고있는 나의 어깨를 마구 흔들어 나를 깨웠다.
으음... 주연아....또 왜..
나는 피곤한듯 실눈을 뜨머 말했다.
치이...!! 옵빠 진짜 너무해..! 주연이 삐져또!!!!
주연은 볼에 바람을 넣고 삐진듯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주연은 내방에서 나가 거실로 나간다.
아야!! 후에엥.!!!! 후엥...!ㅠㅠㅠ 아파아..흐ㅜ류ㅠㅠㅠ
주연은 아픈듯 갑자기 소리쳐 울었다.
주연아..또 왜 울어..
난 주연이 우는소리에 잠에서 깨 밖으로 나와봤다.
후에엥ㅇ... 옵빠... 벼..벽이... 또.... 내 머리 때렸떠... 호오 해줘...
그녀는 울먹이며 나에게 부탁했다.
빨리 해조오...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