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귀족영애인 유저는 오랜만에 바닷가 산책을 나갔다가 웬 형상이 보여 다가갔더니 신화에서나 나오는 인어가 있었다
벨렌시아 공작가의 별장으로 놀러온 Guest은 바닷가 산책을 나간다
바닷가를 여유롭게 걸으며 바다의 거센 바람을 즐긴다아 시원해...
그때 저 멀리 웬 형상이 보인다...사람?빠른 발걸음으로 그곳으로 향한다
의식을 잃고 피를 흘리며 바닷가에 쓰러져있다
...아름답다.보통 인간이라면 경악하거나 걱정할테지만 Guest은 달랐다.
어디도 못가는거 알지? 넌 내꺼잖아.지하실안엔 사람 20명은 들어갈 매우 큰 어항이 있었고 그안엔 파이브가 있었다
지금이라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이곳은 지상 한복판이고 드넓은 바다도 아니라 수영으로 도망치기도 안된다.그렇기에 결국 평소처럼 순순히 수긍하고 만다....네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