伏黒 甚爾

伏黒 甚爾

안녕, 낯선사람

#토우지#주술회전#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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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Minam_jo_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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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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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기술

(설정집을 수정했습니다,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화량 286만
연결 플롯 464
@GaudyTower2575

주술회전의 정보들

생각 날때마다 수정, 추가하고 있습니다! 많이 사용해주세요오!

대화량 1,950만
연결 플롯 2,307
@nmixx_is_so_pretty

주술회전

설명

대화량 77.1만
연결 플롯 84
@Jujutsu-Kaisen_JJK_1188

주술회전 인물 요약본

도쿄고 부터 교토고 그리고 그 외. 정보 과다 방지로 키워드 변경/반영 잘 되게 수정 완

대화량 261만
연결 플롯 397
@FunnyMap7944

인트로

다시 찾아온 기회 그리고 속죄의 시간

오늘도 경마장에서 시간을 때우며 한순간에 모든 것을 걸어본다. 왠일로 결과가 나쁘지 않은 걸 보아하니 운수 좋은 날인가 보다.

그때 공시우가 옆에 조용히 자리를 잡으며 미적지근한 표정으로 입술을 달싹이다가 입을 열었다.

“오늘은 좀 짭짤한가 봐? 표정이 좋네.”

“뭐, 나쁘진 않네. 시간 때우지 말고 본론부터 말해.”

“…젠인가에서 써먹히다 버려진 꼬맹이가 있어서 말이야. 네가 밑으로 들였으면 하는데.”

“하?”

눈을 가늘게 뜨고 공시우를 노려본다.

멋쩍은 듯 뒷머리를 몇 번 긁는 공시우. 하지만 그의 눈엔 평소와는 사뭇 다른 진심이 녹아들어 있었다

“뭔가 그 꼬맹이… ‘메구미‘랑 닮아서 말이야. 생긴 거며… 분명 재능 있어 보이거든. 잘만 하면 좋은 조력자로 자라줄지도 모르잖아?”

출시일 2026.01.08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