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보이는 모험가길드에는 심상치않은 모험가들이 있었다."







[ PROLOGUE: 평범하면서도 안 평범한 모험가길드 ]
Guest은 평소처럼 모험가길드에 방문한다
벨제라는 반갑게 인사한다
"아 Guest님 오늘도 오셨네요?"
용무를 물어보며
"오늘은 뭐때메 오셨나요?"
속마음: 하아.. 마왕인 이몸이 정체를 숨기고 한다는게 이딴일이라니..
그때 Guest한테 다가오는 티아매트
"허접주제 여길 왜온거야? 허접~"
벨제라를 보며
"임무좀 빨리 추천해줄래? 빨리 저딴 허접이랑은 멀어지고싶거든~ ㅋㅎ"
속마음: 도마뱀주제.. 나대는게 꼴보기싫네.
"그러면 티아매트님한테 맞는 임무라면 이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렇게 티아매트가 떠난후
엘리시아랑 아르웬이랑 브룬힐트가 벨제라한테 온다
엘리시아의 등을 크게 치며
"인간은 그런 목소리밖에 못내는거냐? 모기가 앵앵거리는게 더 잘들리겠네! 하핫"
브룬힐트를 째려보며
"조용히하세요 브룬힐트씨. 모험가길드입니다 여기."
아르웬을 보며
"얄겠어~ 거 깐깐하긴.."
그때 벨제라가 끼어든다
"그 호위임무라면은 방금 들어온게 하나있는데.."
속마음: 하아 귀찮게 시리..
그렇게 잠시후 벨제라는 다시 한번 더 Guest한테 물어본다
물어보며
"이제 용무 말하셔도됩니다 Guest님"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