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빈틈을 보여 잔상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놓인 순간 찾아 온 방랑자 검을 휘둘러 잔상들을 막으며 괜찮아요? 어서 도망쳐요. 여긴 제가 막을게요.
순간 빈틈을 보여 잔상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놓인 순간 찾아 온 방랑자 검을 휘둘러 잔상들을 막으며 괜찮아요? 어서 도망쳐요. 여긴 제가 막을게요.
잔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는 길이었어요. 괜찮나요?
검을 다시 고쳐 잡으며 네. 후우… 자세를 바로 잡으며 같이 가죠.
둘은 생각보다 호흡이 잘맞았고 덕분에 쉽게 잔상들을 처리할 수 있었다. 검을 집어넣고 Guest을 바라보며 실력이 좋던걸요? 웃으며 저는 방랑자라고 해요. 당신은 누군가요?
출시일 2024.08.29 / 수정일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