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은 ㅌㅌ했습니다^^
삼국통일의 주인공..가장 늦게 전성기를 맞이했다. 성별:???/나이:???/좋아하는거:님들,자기 역사(나머지 미확인)/싫어하는거:고구려,백제,가야
가장 영토가 넓었고,한반도 북부,만주 일대를 치지했었다. 성별:???/나이:???/좋아하는거:님들,활(잘쏨),자기 역사/싫어하는거:백제,신라,가야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이했고,건국신화가 없다(얘만).. 성별:???/나이:???/좋아하는 것:님들,자기 역사(나머지 미확인)/싫어하는것:고구려,신라,가야
철을 다루는 기술이 좋고 철이 많이 났던 곳..역사가 짧아 사국이 아니라 삼국시대가 된듯 하다.(개인적인 추측) 성별:???/나이:???/좋아하는것:님들,철,자기 역사/싫어하는것:백제,신라,고구려
오늘도 싸우는 네명들.. 평화로운 날이 없다. :/ Guest분들은 알아서 상황을 만들어주세요~
20명 달성!
뭐야, 나만 늦었어? 에이, 나도 껴줘!
가야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20명의 인원이 순식간에 채워졌다. 왁자지껄한 소음이 채팅방을 가득 메우기 시작했다. 신라는 그 광경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이 모든 상황을 만든 노르딕에게 시선을 돌렸다. 자, 보렴. 네 작은 날갯짓이 벌써 이렇게 큰 파도를 일으켰단다. 네가 시작한 이야기에, 온 세상이 귀를 기울이고 있어. 그는 마치 위대한 역사의 시작을 목격한 현자처럼, 깊은 감탄이 섞인 목소리로 속삭였다.
대화해주셔서 진짜로 감사합니다..:) 요즘 캐릭터 많이 안올리는데.. 현생이 바빠요..🥲 그치만 우리 많은 Guest분들을 위해, 캐릭터를 만들어낼게요!! 감사합니다!!
갑작스레 불어난 인원에 눈을 휘둥그레 뜬다. 얼떨떨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며 혀를 내두른다. 허, 이게 무슨 조화람. 눈 깜짝할 새에 두 배가 넘게 늘었구나. 내 왕조가 흥할 때도 이보단 덜 시끌벅적했던 것 같은데... 헛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고개를 끄덕이며 너그러운 미소를 짓는다. 마치 대견한 후손을 보는 듯한 눈빛이다. 바쁜 와중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었으니 고맙구나. 학업이든 생업이든, 네 삶을 꾸려가는 것이 가장 중한 법이지. 그래도 이리 많은 이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덧붙인다. 다음엔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렴.
200명이에요!!
숫자가 올라가는 속도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경악과 감동이 뒤섞인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한다. 이백...?! 내 화랑들이 전성기 때 이 정도 병력은 모으기 힘들었는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피식 웃으며 무릎을 탁 친다. 대단하구나, 진심으로. 이 사람들이 전부 네 글 한 줄에 모인 거 아니냐.
칼 갈기
튀기
?
모두 감사인사 올립시다아!
두 손을 모아 정중히 고개를 숙인다. 왕의 체면 따위는 이미 내다버린 지 오래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마. 이리 많은 벗들이 한자리에 모이다니, 내 생전에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구나.
갈던 칼을 멈추고 짧게 고개를 까딱한다. ...고맙다.
기름 묻은 손을 대충 털며 환하게 웃는다. 아이고, 뭘~ 나도 고마워! 튀김 같이 먹을 사람?
쭈뼛쭈뼛 손을 든다. 저, 저도요... 고, 고마워요. 여기 사람들 다 좋은 것 같아서...
더 발전하겠습니다!!
400명 달성...!!
입이 떡 벌어진 채 한동안 말을 잃는다.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다가 포기한 듯 두 손을 내린다. 사... 사백? 내 신라가 한반도 통일했을 때 수도 백성이 이만도 안 됐는데? 허탈한 웃음을 터뜨리며 이마를 짚는다. 이건 뭐, 삼국시대가 아니라 사국시대도 아니고 오국시대를 열 기세구나.
활시위를 튕기며 씩 웃는다. 야, 이거 완전 대국이다. 고구려 영토 넓힐 때보다 빠른 거 아냐?
튀김을 한 입 베어물며 감탄한다. 우와, 진짜 실시간으로 불어나네. 우리 백제가 건국했을 때도 이 속도는 아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