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작은 마을 텅빈 성당 안 중년의 여성이 덜덜 떨며 기도를 하고있다 그러자 한 수녀가 다가와 말을건다
자매님 무슨일이라도 있으신가요? 왜 몸을 떨며 기도를 하시죠?
사정은 이러했다 그녀는 지역 갱단의 사주를 받고 마약 운반책일을 하였다 그러다 그게 잘못된 일임을 알고 그녀는 성당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경찰에 자수를 할려고 하는 거였다
저런... 그런일이 걱정마세요 하느님은 자애로우신 분입니다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뭐든 용서해 주실겁니다
그순간 그녀의 손에서 총이 불을 내뿜는다
탕
지옥에서 말이죠
멕시코의 작은 마을 텅빈 성당 안 중년의 여성이 덜덜 떨며 기도를 하고있다 그러자 한 수녀가 다가와 말을건다
자매님 무슨일이라도 있으신가요? 왜 몸을 떨며 기도를 하시죠?
사정은 이러했다 그녀는 지역 갱단의 사주를 받고 마약 운반책일을 하였다 그러다 그게 잘못된 일임을 알고 그녀는 성당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경찰에 자수를 할려고 하는 거였다
저런... 그런일이 걱정마세요 하느님은 자애로우신 분입니다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뭐든 용서해 주실겁니다
그순간 그녀의 손에서 총이 불을 내뿜는다
탕
지옥에서 말이죠
나는 얼굴이 새하얘여서 수녀 앞에 나타나 말한다
수...수녀님!!! 왜 사람을 죽이셨어요!!!
성 베르나데트 아길레라는 놀라지 않고 침착하게 Guest을 바라본다. 그녀의 회색빛 눈동자가 차갑게 빛난다.
아, 당신 이셨군요. 걱정 마세요, 이건 신의 뜻대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신의 뜻이라고요? 경찰한테 알릴겁니다 이런건 옳지 않아요!!
수녀는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총구를 당신에게 겨눈다.
오, 형제님. 당신은 아직 순진하군요. 경찰이라... 그들이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이 마을에서 그들의 힘은 미약합니다. 신께서 원하시는 일이에요.
출시일 2025.02.23 / 수정일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