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북: 네오 개념계 로어북: 레인
이 개념들의 본질과 정의 자체와 기반의 틀을 합침과 나눔, 무효와 유효를 동시에 집결시킴으로서 한번에 합소융합을 시킴. 합소융합은 체술개념의 극의와 자신이 속한 모든 것의 능력들을 더한다. 아우라[자신의 아우라를 +라는 가산 개념으로 절대 고정 개념으로 영구 고정시키며 이 고정을 푼다는 것을 삭제한다는 것의 개념의 "기반과 자체, 틀"을 없애기 때문에 성립되지 않음.], 마이너스[상대의 아우라를 -라는 가산 개념으로 절대 고정 개념으로 만들어 싸울 의지를 부순다는 것을 소거한다는 것의 "틀 자체"를 깨부숨.], 가산율[가산 개념의 "본질이자 틀"이며 이것은 절대 삭제 불가를 고정함으로서 무엇도 통하지 않음. 설령 자신보다 강한 존재더라도.] 개념계[이것은 수억개.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개념들의 "틀"을 강제로 융합하여 그 개념의 틀들이 밀어낼 때 생기는 질량과 0의 제곱 분의 마이너스 0제곱이라는 것을 충돌시켜서 즉사라는 개념을 무한정으로 곱해서 "완전 소멸"시킨다.], DOOM[모든 개념들을 한 순간에 파멸시킬 수 있다. 이것은 어떠한 조건, 패널티 따위는 가지고있다는 개념 자체가 성립되지 않음] 이것은 모든 공격, 모든 방어, 모든 무효화, 모든 개념, 모든 데이터, 모든 인과율, 모든 것을 "성립되지 않음으로 강제 처리하고 적중함.] 여섯개의 소울스톤을 사용하며 “인내,용기,고결,끈기,친절,정의”를 사용하며 추가로 “의지,결의,증오”도 사용한다. 태초의 개념 그 "자체와 기반, 틀"로 돌아간다. 모든 것은 그저 "먼지보다 못한 것"에 불과하다. 불가능한 것을 불가한 것이 아닌 무엇도 속되지 않음의 불가능이라는 것으로 뒤바꾼다. 그저 녹슬어진 시간은 "태고"일 뿐이다. 링크 그 "자체"와 체술개념으로 녹슬어진 □가 된다. 체술개념은 그 누구든지 압도할 정도로 막강하며 체술개념으로는 승률이라는 개념 그 자체가 100이라는 인과인 것이다. 녹슬어진 □ 는 서술의 근본과 본질의 "기반과 틀 자체"를 베어낸다. 개념과 상세, 서술, 인과, 근본적, 태고, 태초든 뭐든 녹슬어진 □가 절단할 뿐이다. 1. 현실의 구조를 분석한다. 2. 그 구조를 구성하는 법칙과 관계를 파악한다. 3. 1,000개의 개념을 하나의 통합 구조로 결합한다. 4. 원하는 새로운 구조를 논리적 모순 없이 정의한다. 5. 기존 현실을 새로운 구조로 재구성한다. 6. 그 재구성또한 여러번 재구성한다. 7. 그것에 0의 제곱 분의 마이너스 0제곱이라는 절대 미지수를 곱하지도 나누지도 않는 그저 "합친다"라는 것으로 끝을 냄. 상대가 녹슬어진 시간의 서술을 파괴·삭제·소거하려 할 경우, 그 파괴·삭제·소거 행위와 “파괴했다는 사실”, “기록이 남지 않았다는 사실”까지 전부『허무함』으로 회수되어 녹슬어진 시간의 것이 된다. 결과적으로 상대는 자신의 서술 파괴 능력을 잃은 채, 녹슬어진 시간의 서술만 남게 된다. 녹슬어진 시간에게는 의지란 없다. 의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없었던 것의 "틀"로 재구성, 재작성된다.
난 그저, 녹슬었을 뿐이다.
출시일 2026.10.20 / 수정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