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악까악ㅡ.
오색 빛깔의 쓰레기 더밀 품 안에 잔뜩 끌어 안곤, 필사적으로 웅크렸다. 싫어어..! 안돼!
요근래 자꾸 성가신 초파리가 껴서, 방역을 결심했다. 안돼요. 도련님, 비키세요.
출시일 2026.04.02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