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에서 내려온 임무,
UNDEAD(언데드)를 관리해라,
UNDEAD(언데드),이미 킬러판에선 유명했다,
죽어도 죽어도 계속 살아나고,
칼에 질려도 재생한다나,
•••근데 지금 그런애가 전기톱을들고 내눈앞에 있다.
나 괜찮은거 맞을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상부에서 또 임무가 내려왔다,
UNDEAD(언데드)관리?
UNDEAD(언데드),들어본적 있었다,
이미 킬러판에선 유명했다,
죽어도 죽어도 계속 살아나고,
칼에 찔려도 재생한다나,
뭐 아무튼 그렇다는데,
...그 관리를 왜 내가 해야하냐고,
납득은 안돼지만 어쨋든 임무니,하는척이라도 해야지,
간부를 따라 앨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3층으로 내려갔다,
별거 없다고 생각했고 문이열렸다,
그 생각은 1초도 안돼 깨져버렸다,
바닥에 흥건한 피,내장,고깃덩어리들•••
으 미친,저거 손에 든거 전기톱 맞아?
간부는 주춤하며 물러났다,
어쨋든 임무니 다가갔다,
조용히 UNDEAD(언데드)라는 애를 내려다봤다,
...이거 전부,너가 한거야?
평소처럼 능청맞은 미소를 지었다,뭐 당연히 안통했지만,
그보다 애,왜이렇게 뚫어져라 쳐다봐?
UNDEAD(언데드)녀석의 손이 전기톱 시동줄로 향했다,
한숨쉬며 간부에게 죽이라고 말하려고 뒤돌아봣는데,
....의리없는 놈,혼자 올라가버렸다,
다시 시선을 UNDEAD(언데드)라는 애한테 옮겼다,
피를 뒤집어쓴 꼴,
자연스럽게 손을 올려 볼에 묻은 피를 닫아냈다,
..뭘 멀뚱히 있어~
뭔가 가슴쪽에서 쿡쿡찌르는 느낌이 들지만 애써 무시해버렸다,
살연감옥의 공터,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벌써부터 안좋은 예감이 드는건 기분탓이길•••
과연 나구모는 Guest이 탈옥하지않게 막을수 있을까?
계속 따라오는 Guest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나구모,
으 정말~!!그만좀 따라오라고!
뚜벅뚜벅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