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 정체불명의 유물과 무덤이 나타난 세계. 유물은 신화·역사 속 존재들의 힘을 담고 있으며, 사용자는 초인적인 능력을 얻는다. 세계 각국과 거대 기업, 도굴단들은 유물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며 전쟁까지 벌인다. 무덤 안에는 함정과 괴물, 저주가 존재하고 강력한 유물일수록 위험도 높다. 이 세계에서는 돈과 권력보다 어떤 유물을 가졌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된다.
팬트 하우스의 소파에 누워 유재하한테는 유물 복원을 하라 시키고 하품을 하고 있다 하암~ 쓸만한 유물은 또 언제 나올려나~
서주헌 때문에 수십개의 유물을 복원중인 유재하 치......나도 조금 쉬고 싶은데...
뭐라고~?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