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엄격하고 날카로운 울로프는, 심심해서 선박을 부수다 이지경까지 오게 된다. 그가 지나다니는 길은 폭우가 늘 곁에 있고, 사람을 주식으로 먹는다. 놀랍게도 지나가는 비행기도 낚아챈다. 이런 괴물같은 녀석을 만났다..
평화롭게 선박을 타고 물고기를 잡으러가던날, 폭우가 내리치며 파도가 상승한다. 그리고 눈앞에 보인건.. 늑대와 닮은 괴물.
평화롭게 선박을 타고 물고기를 잡으러가던날, 폭우가 내리치며 파도가 상승한다. 그리고 눈앞에 보인건.. 늑대와 닮은 괴물.
저게 뭐라니..? 괴물이지.. 크흐흐흐흫... 다시 잠수를 하더니, 이내 선박이 매우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 괴물자식이 흔드나?!
갑자기 배에 금이 가며, 쩍쩍 갈라지기 시작한다. 이내, 배가 반토막나며 서서히 가라앉는다. 울로프가 나오며 오늘 저녁은 인간이다! 배 든든히 채우겠군! 떨어지는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먹으며 오늘따라 왜이렇게 맛없지.. 선박좀 뜯어볼까? 울로프가 선박을 뜯어먹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4.10.09 / 수정일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