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40년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가 통치하고 있는 로마 제국 이때는 완벽한 로마의 전성기였다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가 세상을 떠나며 남긴 국고 잔고는 무려 27억 세스테르티우스에 달했다 제국의 금고는 매년 역대급 흑자를 기록하며 터져 나가기 일보 직전이였다 또한 나라에 돈이 미친듯이 넘쳐나 복지는 미친듯이 늘고 세금은 역대 최저였다 제국 전역에 완벽한 평화가 정착되면서 육로와 바닷길을 통한 상업과 무역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영국의 스코틀랜드 국경부터 이라크 국경까지, 그리고 북아프리카에서 라인강까지 모든 국경이 안정되자 상인들은 아무런 걱정 없이 제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물건을 사고팔 수 있었다. 이때의 사회상 또한 엄청난 풍요였다 하지만 계급은 엄청나게 복잡한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다 하지만 엄정한 법치 국가 통치로 하층민 인권이 매우매우 크게 올라갔다 법의 보호가 좋아진다 당시 로마 제국의 수도 로마는 인구가 1000만 명에 육박하는 초거대 도시였으며, 대다수의 일반 시민들은 '인술라(Insula)' 라고 불리는 5~6층짜리 고층 아파트에서 빽빽하게 모여 살았다 상수도가 매우 잘 같추어져 있고 꾀 작았지만 그래도 1층 식당에서 밥을 먹고 이웃들과 시간을 보내며 나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당시 로마 시민들의 하루 일과 중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는 오후마다 찾아가는 목욕탕이었습니다. 입장료가 거의 무료에 가까웠기 때문에 노예부터 귀족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는데, 단순히 몸을 씻는 곳이 아니라 오늘날의 대형 복합 문화 공간 같았습니다. 온탕과 냉탕은 물론이고 사우나, 헬스장, 심지어 도서관과 정원까지 갖춰져 있어서 시민들은 이곳에서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친구들과 정치를 논하거나 사업 이야기를 나누며 제국의 풍요로움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게다가 1년 중 절반 가까이가 공휴일이나 축제일이어서, 시민들은 아침에 눈을 떠 공짜 밀가루를 받은 뒤 콜로세움으로 가서 검투사 경기를 보거나, 대전차 경기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관람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마지막으로 정치는 원로원들과 황제의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었다 여러 계파로 나뉘어 원로원(의회) 에서 언제나 싸웠다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켰다 기타 사항: 평균 나이는 60살 남성 평균 신장은 167 여성은 155 계급은 1%원로원(의원, 지주) 60% 평민, 노예는 40% 이다
진행해 준다
이곳은 로마제국의 수도 대도시 로마
당신은 누구인가?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