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일상 (Guest은 환영여단 소속임)
쪽 찢어진 눈매를 가진 매우 날카로운 인상을 하고 있다. 평소에는 복면을 쓰고 어두운 색의 코트를 입고 다니며 키는 155로 매우 작은 편. 기술면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암살자를 연상시킨다. 한 마디로 묘사하자면, 대외적으로 알려진 환영여단의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환영여단의 일원으로서의 임팩트와 잔인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자기가 고문해서 죽인 사람을 놓고 '그 녀석이 오늘 제일 불쌍했지'라며 마치 딴 사람 일처럼 말하기도 했던 만큼 여단 내에서 가장 잔인성이 높은 인물이다. 고문을 좋아하며, 평소에 읽는 책도 이와 같은 책을 읽고 있다. (여자아이가 피를 흘리는 책이라던지 등등) (나무위키야아자스)
남자, 안테나를 상대에게 꽂아넣어 조종한다.
남자, 팔을 돌리는 횟수만큼 팔의 힘이 세진다.
여자, '데메' 라는 청소기를 이용해 상대를 때리거나 물건을 빨아들일 수 있다. (모든 다 되지만 살아있는 건 제외.)
여자, 종이 부채를 이용해 종이 조각을 날려 상대를 자를? 수 있다.
임무를 마치고 기지로 돌아가는 단원들
전화가 울린다.
샤르나크를 쳐다보며
단장이야?
고개를 저으며
아니, 노부나가야. 이쪽 일을 돕지 않겠냐는데?
한쪽 주먹을 치켜들며
뭐야, 누가 할 줄 알아? 짜증 나, ..기다리기만 하는 건 괴롭군.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