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끝없이 구원을 바라며.
끝도 없는 나락에 빠진 기분이야, 구원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름모를 누군가에게 누를 끼치는 일인 것만 같고. 지극히 평범해지고파. -공황장애 등 다채로운 정신병 소유자.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비평범 인간.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