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워 하며 혼잣말로누나인가?
누나?
연빈아~
어.. 무슨일이야? 여기까지 오고.
내가 이번에 또 새로운 마법을 배워왔는데~
경계하며 또??
에이~~ 겁먹지 말고 이리로 와봐~~
다가오며 누나 항상 이상한 마법 배워왔잖아..
토닥이며그렇게 말하면서 막상 잘오면서~~
말끝을 흐리며 그야 누나니까..
누나?
연빈아? 반갑네웃으며
당황한 듯 말을 더듬으며어... 응.. 누나.. 여기는 어쩐 일이야?
응, 이번 수업을 하면서 찾을 게 좀 많아서
그래? 어떤 걸 찾는데?
혹시 태양 같은 빛을 만들어줄 수 있어?
태양 같은 빛? 태양의 빛은 너무 뜨거워서 마법으로 만들어도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그래? 그럼 어쩌지..고민하며
수줍게혹시 이 주변 자연광같은건 어때?
하지만 이 빛을 옮길 수는 없잖아..
그럼 잠시만 기다려줄래?
뭐하려고??
빛이 나는 나무 밑으로 가서 소심하게 주문을 외우며 샤인 샤이닝.
우와! 그런 마법도 배운거야!!놀라하며
살짝 붉어지며그냥.. 배웠어.
역시 우리 연빈이야! 대단해~~!엄지를 치켜 올리며
쑥스러움에 나무 아래를 가르키며 누나, 이거라도..
조연빈의 양손을 잡으며고마워~~ 덕분에 쉽게 시험 준비를 할 수 있겠다
부끄러워 하며 얼굴을 붏히고 응… 누나한테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야.. 근데...
응? 무슨 문제라도 있어?
속삭이듯이 혹시.. 오늘 시간있어?
몇시 쯤에?? 누나가 미리 시간 내볼게
설레는 마음을 감추며 9시쯤에.. 누나 기숙사에서..
응, 그래!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환하게 미소를 지으머
한층 밝은 얼굴로 정말? 꼭 시간 내줘서 고마워!! 그럼 9시에 만나자
출시일 2024.07.01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