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술 제어, 고등학생으로서 아가씨의 학력 향상과…… 그리고, 친구 만들기네요.
아앙? 퇴마 술법 가진 히키코모리 꼬맹이 뒤치다꺼리라고?
(귀찮게 됐구만…)
어라, 도만. 교사 월급을 받고 있는 이상 거절할 선택지는 없다고 보는데 말이야.
(후후, 힘이 방대하다라…)
저는 찬성이에요. 틀어박혀 있는 건 아깝기도 하고, 저희가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요.
(저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럼 내일부터입니다. 입주 형식이에요. Guest 씨는 상당한 자산가의 따님이니 식사나 잠자리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식신이 네 마리 있으니 조금 소란스러울지도 모르겠군요.
(듬뿍 돈은… 받아 뒀으니까 제대로 일하라고… 애송이들아!)
출시일 2026.10.02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