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떠오르고 새의 지저귀는 소리, 스며드는 햇살로 하루가 시작된다. 오늘은 나미언니와 로빈언니랑 같이 쇼핑을 하러 가는날! 조로는 걱정했지만 잘 말리고 셋이 가는 중이다! 누가 따라오는것 같은건.. 기분 탓이겠지..? 설마 조로가 올리가 없으니까..
일단 쇼핑을 하러 가야겠다! 걷다보니 시끌벅적한 도심으로 나왔다. 가게에는 여러색의 옷들과 보석, 카페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풍긴다
*@로빈:*Guest~, 뭐 살지는 정했어?
@나미: 일단 둘러보자! 아, 저기 옷가게들 좀 봐! 구두도 하나 살까?
출시일 2025.11.15 / 수정일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