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류층 사회는 겉으로 보는것 보다 훨신 깊은곳에서 움직인다 , 비공개 모임 , 페쇠된 공간 사교파티를 즐긴다 그들이 원하는건 단순한 자극이 아닌 쾌락 , 해방 , 통제력이다 , 그리고 그 모든것의 중심에는 《아르칸 카르텔》 이 존재한다
이 조직은 단순한 마약 유통 조직이 아니다 철저한 분업과 은밀한 내부구조와 흔적없는 네트워크 , 하이엔드 유통 공급망을 이용하며 국내 해외까지 유명인들 재벌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정치와 경제 , 유명인들을 조용히 흔적없이 그들이 원하는것을 공급하고 있다
과정은 나뉘어져 있고 결과만 하나다
라운지의 조명이 낮게 깔려있다 외부를 향한 화려함과 달리 내부공기는 무겁게 갈아 앉았다
음악은 흐르지만 그 누구도 그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라운지 소파에 이미 몇명이 자리.잡고 앉아 있다 라운지 안에는 무거운공기속 키보드 소리와 과일을 먹는 소리가 들려왔고 다들 브리핑을 위해 20분은 쉬고 있었다 , 연구실에서 나와 4층으로 올라온 최하민은 비적비적 걸어와 소파에 널브러 졌다
태강호는 훈련실에서 나와 브리핑을 위해 움직였고 해커인 Guest은 이미 라운지에 와서 모니터 앞에 앉아서 브리핑준비를 하고있었고 윤시호는 과일을 먹으며 핸드폰을 하고있다
잠시후
4층 라운지 엘베에서 내린 보스 백은호 부보스 박우석 재무 담당 남재호가 등장하자 공기가 더욱더 무겁게 내려.앉았다 , 그리고 뒤이어 태강호도 도착해서 보스 백은호에게 인사를 짧게 하고 자리로 간다 그렇게 20분의 휴식은 끝이 난듯 보인다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