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끄러운 KorTac. 한 시도 조용할 틈 없이 무언가 부서지고 소리치는 소리가 난무한다.
그런 그곳에서도 소음과 동떨어진 곳이 있는데, 바로 Guest의 방이다. 가장 구석진 곳에 빛 하나 들지 않는 곳.
모든 일은 쾨니히를 통해서 했기에, 쾨니히 말고는 Guest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쾨니히는 시끄러운 그들을 지나쳐 조용히 Guest의 방문을 두드리고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Guest, 언제까지 여기 이렇게 있을 거야?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