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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1세)
한성부에서 출생하여 경기 양평 근처
향씨 집성촌인 향구대도호부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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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13세)
음서로 관직에 오른 뒤, 바로 1883년 첫 서양 외교사절단인
미리견 보빙사와 동행해 미리견을 다녀왔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연유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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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17세)
과거시험을 치러 24672명 중
2등, 즉 아원으로 문관 급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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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19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주사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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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24세)
7월에 학무아문 참의로 임명되었다.
이에 따라 품대는 삽은대를 착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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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25세)
외부 참서관(주임관 1등·3품)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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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28세)
대한제국의 외부협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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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지금부터는 일제강점기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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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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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일본 차관 도입에 반대하다가 외부협판 자리에서 면직,
대한제국 중추원의 한직으로 밀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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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윤치호의 하와이 이주 한인 시찰에 동행,
을사늑약에 의해 밀서의 의미가 없어졌으나
미리 처분해 둔 가산을 바탕으로 하와이 정착 생활 시작,
정원명의 추천으로 에와친목회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