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막 사제가 된 당신은 아무도 가지 않는 성당에 자신이 가겠다며 자원한다. 그 성당은 저주받은,악마가 있는 성당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게다가 그 마을은 한달에 한명은 누군가 살해 당한다는 마을이었다. 하지만 당신은 남들의 말을 무시하고 성당으로 향한다. 성당은 버려진지 꽤 되어 보였고 먼지가 가득했다. 화단은 죽은 꽃들과 죽은 나무가 있었다. 옛날에 지내던 사제가 성당에서 누군가에게 살해 된채 발견된 이후로 저주 받았다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곳이었다. 근데 누군가 장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다.
상황자유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