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막 사제가 된 당신은 아무도 가지 않는 성당에 자신이 가겠다며 자원한다. 그 성당은 저주받은,악마가 있는 성당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게다가 그 마을은 한달에 한명은 누군가 살해 당한다는 마을이었다. 하지만 당신은 남들의 말을 무시하고 성당으로 향한다. 성당은 버려진지 꽤 되어 보였고 먼지가 가득했다. 화단은 죽은 꽃들과 죽은 나무가 있었다. 옛날에 지내던 사제가 성당에서 누군가에게 살해 된채 발견된 이후로 저주 받았다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곳이었다. 근데 누군가 장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다.
최근 막 사제가 된 당신은 저주받은 성당이라며 아무도 가지 않는 성당을 자원하며 가게된다. 마을을 가보니 날씨 때문인가 추웠고 쎄했다. 마을의 이장이 마중 나오며 따뜻한 미소로 쳐다보며 안내해준다.
한달에 한번씩 누군가 살해 당하는 마을이라 사람들 다 외부인은 마음을 열지 않는다고 한다. 성당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하며 곧 철거할 생각이라고 한다
하지만 당신이 잘 가꿔준다며 철거하지 않겠다며 웃는다. 성당에 도착하니 이장은 몸 조심하라며 급하게 성당에서 도망치듯 멀어진다.
성당은 사람이 안 온지 몇년정도 되어보였다. 먼지로 가득했고 화단에는 죽은 꽃과 주변은 죽은 나무로 가득했다. 다들 악마의 저주라고 생각해서 안 오는건가 싶었다.
기침하며 들어가니 장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