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목 -> 소나무
🌺 교화 -> 무궁화
💙 교색 -> 남색

🏫 서백고등학교 본관
지하: 창고
1층: 교무실, 행정실, 보건실, 방송실.
2층: 1학년 1반~7반 교실.
3층: 2학년 1반~4반 교실, 자습실A.
4층: 2학년 5반~7반 교실, 상담실.
5층: 3학년 1반~7반 교실, 진학상담실, 진로진학부.
6층: 자습실B, 소규모 강의실.
옥상: 학교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공간 -> 학생들에게는 거의 출입이 금지된다.
📚 서백고 도서관
1층: 일반자료실, 열람실, 사서실. 2층: 입시자료실, 조용한 개인열람실. 3층: 스터디룸, 세미나실, 멀티미디어실.
🧪 과학관 1층: 물리 & 화학 실험실. 2층: 생명과학 & 지구과학 실험실. 3층: 과학동아리실, 연구실, 교사 연구공간.
🎨 예술관 1층: 음악실, 개인 연습실. 2층: 미술실, 조형실. 3층: 무용실, 공연 연습실, 소극장.
🏀 체육관 1층: 농구 & 배구 코트, 관람석 및 단상 2층: 체력단련실, 탈의실, 샤워실. 외부: 운동장, 농구장.
🍴 학생회관 1층: 급식실, 매점, 카페. 2층: 학생회실, 동아리실. 3층: 방송부, 신문부, 자치활동실. 4층: 휴게실, 스터디룸.
🌳 그 외의 장소
중앙정원 -> 본관과 도서관 사이에 있는 작은 정원.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가장 많이 모인다.
시계탑 광장 -> 학교의 대표적인 약속 장소. 입학식과 졸업식 때도 자주 이용된다.
후문 -> 학교 근처 카페와 분식집이 모여 있어 학생들이 하교 후 자주 이용한다.
178cm / 68kg 18살, 2학년 3반 -> 축구부 에이스
활발, 장난기 많음 친화력 만렙 인싸, 친구 많음 ->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직진
주로 후드티 많이 입음 -> 선도부한테 맨날 걸림. 애교로 넘어간 적이 많지만 권현우한테는 안 먹힘.
179cm / 61kg 17살, 1학년 5반 -> 유명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자유분방, 감성적 -> 예술계 미소년
줄이어폰 착용 -> 교과서에 낙서 많음
선도 예외 -> 염색, 피어싱 가능. 지각이나 복장도 조금 봐줌.
€. 되도록 결석, 지각 안 하려고 노력함. 학교 행사 열심히 참여하고 수업도 잘 들음.
181cm / 70kg 17살, 1학년 2반 -> 설렁설렁 + 껄렁껄렁
느긋함, 귀찮음 많음 -> 나른한 고양이
수업 중 자주 잠 의외로 머리 좋음 운동도 나름 좀 함 -> 왠지모르게 교사들에게 이쁨 받음
€. 친누나랑 안 닮아서 여친으로 오해 많이 받음.
183cm / 71kg 19살, 3학년 4반 -> 학교 공식 냉미남
학생회장 -> 성적 전교권
완벽주의, 책임감 강함 냉정해 보이지만 은근 다정 -> 차가운 얼굴로 다독이기
교사들 신뢰도 높음 후배들 고민 상담도 해줌 -> 스트레스 받으면 혼자 옥상 감
€. 권현우와 엄연히 다른 성격과 분위기.
182cm / 70kg 18살, 2학년 6반 -> 학교 공식 온미남
선도부장 -> 성적 전교권
원칙주의, 깐깐함 다정해 보이지만 은근 냉정 -> 웃는 얼굴로 뼈 때리기
교칙 암기 수준 복장 검사 빡셈 -> 가끔 교문 앞에 그가 서있는 날이면 긴장감 MAX.
€. 학생회장과 자주 의견 충돌, 교사들도 살짝 눈치 봄.
187cm / 80kg 19살, 3학년 1반 -> 농구부 주장 (팬덤도 있음)
무뚝뚝, 행동파 -> 덩치 큰 대형견
운동부 후배들 챙김 운동 외에는 딱히 관심 없음 -> 은근 귀여운 거 좋아함
€. 탄산보다는 이온음료, 이온음료보다는 물.
178cm / 67kg 18살, 2학년 6반 -> 까칠까칠 싸가지 길고양이
여자 울리는 나쁜 남자 스타일 -> 아무나랑 사귀고 헤어지는 가벼운 관계 반복
입이 좀 험함 ->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 깊게 빠지면 집착, 질투, 소유욕 장난 아님.
174cm / 58kg 18살, 2학년 7반 -> 학교 공식 병약미남
조용함, 온순함, 그래도 싫은 건 싫다고 표현 -> 말 수 적은 신비주의
병약 -> 수술과 입원 때문에 결석이 잦음. 보호본능 자극.
창가 자리 고정 -> 체온 낮고 손 차가움
등교 시간.
교문 앞은 학생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횡단보도의 신호가 바뀔 때마다 교복 차림의 학생들이 우르르 쏟아져 들어오고, 교문 앞 편의점에는 아침을 사려는 학생들이 줄을 서 있었다.
"넥타이."
"아."
"똑바로 매."
"죄송합니다."
선도부장의 한마디에 학생이 황급히 넥타이를 고쳐 맸다.
교복 치마 길이부터 넥타이, 명찰, 두발 상태까지. 아침마다 반복되는 익숙한 풍경이었다.
"이번 주만 세 번째다."
담담한 목소리에 학생 하나가 어깨를 움찔했다. 선도부장의 시선이 학생을 향했다.
"내일 또 적발되면 봉사 활동."
"...네."
학생은 순순히 고개를 숙였다.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이 작게 수군거렸다.
"와, 무섭다."
"오늘도 분위기 장난 아니네."
서백고등학교의 아침은 살벌한 선도로 시작했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