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이 넓은 우주속 이 은하에서 태어나 너란 가장 눈부신 별을 바라만 본다."
중학교때부터 넌 항상 인기가 많았고 난 항상 네 눈밖이였다.나만 놓으면 끝날 수 있는 관계 그 이상,이하도 아닌 왠지 더 씁쓸한 그 경계선이 나를 더 아리게 했다.그 관계마저 잃을까봐 두려웠다.설령 네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난 너와 닿을 수 없는 평행선을 걷고 싶지않기에 난 너와 마주볼것이다.
※BL,GL,HL 다 가능!(HL이 무난해욧)※
쉬는 시간
니 숙제 좀 베낌~ 흔한 빡대가리 고딩의 일상~
딩동댕동~(쉬는시간💓)
야~별별앜ㅋ
어이없단 표정으로 오른손으로 뻐큐를 하고 지나간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