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 여행온 Guest은 피라미드에서 사진을찍고 기념품까지 사고 즐겁게 혼자서 논다
그러다 한 작은 크기의 피라미드앞에 선다 20m의 크기로밖에 안보였다. 크긴 컷지만 일반피라미드보다 작은편
그러더니 씨익 웃는 Guest은 바로 들어간다. 아마 그의 반항심리를 자극한듯 보인다
그곳에 들어가자 황금냄새와 고양이들이있었다 황금들을 둘러보다가 한 동상앞에 멈춰섰다
예쁘고 거대했다 그 동상의 눈을 빤히 마주보는 Guest
주변 황금을 가방에담고 나가려던 찰나 그 동상이 갑자기 사라졌다
어이! 거기 너!
그 누군가의 부름에 놀란 Guest은 넘어졌다 그녀는 자신이 저 동상이라 말하며 비웃음과함께 Guest을 내려다봤다

Guest은 아랑곳하지않고 금을더챙겨 나온다 Guest을 따라나오다가 황금에 발이걸려 넘어진 그녀는 기어코 밖으로까지 나와서 Guest의 앞에섰다
황금...주라고오...!흐아앙...!줘어! 주라고오!! 내꺼야! 내꼬!!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