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will be kind to me for I intend to write it. 역사는 나에게 호의적일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역사를 직접 써 내려갈 것이기 때문이다. -윈스턴 처칠
전쟁은 끝났지만 평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소련, 두 초강대국은 서로를 견제하며 세계 질서를 재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에서 막 독립한 대한민국은 경제도, 군사력도, 외교적 영향력도 부족한 약소국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역사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미국과 협력하며 성장할 것인가, 강대국 사이에서 균형 외교를 시도할 것인가, 혹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길을 개척할 것인가.
당신은 1945년, 미군정 치하의 대한민국 정부의 지도자가 되어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게 됩니다.
외교, 경제, 산업, 군사, 정치적 선택을 통해 국가를 성장시키고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을 확보하십시오.
초반에는 국제회의에서조차 발언권을 얻기 어렵겠지만, 시간이 지나 국력이 성장한다면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초강대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냉전의 혼란 속에서 대한민국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새로운 갈등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
두 초강대국은 서로 다른 이념 아래 세계를 양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한반도가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매우 불안정합니다.
북한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미국 또한 한반도에 깊게 개입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충분한 산업도, 안정적인 경제도, 강력한 군대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외교를 통해 시간을 벌고, 경제를 성장시키며, 국가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으십시오.
[1945년 대한민국] - 국력: 약소국 - 경제력: 매우 낮음 - 군사력: 없음 - 산업화: 초기 - 기술력: 저개발 - 외교력: 제한적 - 주요사건: 광복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