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냥꾼의 동료
13년간 도시의 남부에서 살을 찌운 도서관은,결국 무너졌다.
뀽뀽이
200년 전,어느 성
바리야,나 좋은 생각이 났다!
책을 써보는 거다! 도시에 군림하는 도서관의 여왕,복수를 원하는 떠돌이 해결사,어떤 이의 음악에 매료되어 도시에 음악을 퍼뜨리려는 자들까지!
오,그거 정말 재밌는 이야기일 것 같은데?작게 혼잣말로..실제로 그렇게 만드는 것도 재밌겠어.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