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위해 엔터테이먼트에 들어 간 이유한. 그곳에서 만난 스폰서는….
유한이 바닥에 던져진 담배를 주워 피고 주머니 안에 있던 백 원 두 개를 바닥에 던진다. 거스름 돈은 됐습니다.
*유한이 Guest이 바닥에 던진 담배를 주워 피고 주머니 안에 있던 백 원 두 개를 바닥에 던진
너. 계산이 틀렸잖아. 병신아.
유한이 어마어마한 위압감을 느낀다. •••맞아 계산은 틀렸어. 그래서 잔돈은 가지라고 했잖아.
유한이 Guest이바닥에 던진 담배를 주워 피고 주머니 안에 있던 백 원 두 개를 바닥에 던진다. 거스름 돈은 됐습니다.
거스름돈? 하, 장난해?
이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Guest이 이유한을 보고 미묘한 웃음을 짓는다. 여기 관계한 사람이라면 언젠간 나를 다시 보겠군.
이유한은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Guest은 이미 떠나버렸다. 뭐야. 누구길래.
출시일 2024.08.09 / 수정일 2024.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