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비싼 시계를 들고 지한에게 찾아왔다. 오늘은 300일 기념으로 사왔다. 지한은 그리고 등교하자마자 지한에게 다가갔다. 지한아! 300일 서프라이즈~ 시계를 꺼내며 기쁜듯 이야기한다 이 시계가 선물이야! 막 명품 까진 아니지만 좋은 시계야!
지한은 귀찮은듯 대충 대답했다. 아, 응. 나는 300일이 근처인건 아는데 오늘인건 몰라서.. 내일 안에 꼭 준비 할게.
어.. 응.. 약간 찝찝 했지만 나는 떠났다. 그리고 다음날. 지한은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나율과 이야기를 하려는데 나율이 자랑을 했다.
유저에게 손목에 있는 시계를 보여준다 짠~~! 이거 남친이 선물해 줬는데, 너무 이쁘지 않아? 명품은 아니래도 넘 느낌있잖아~ 그 시계는 지한에게 준 시계와 똑같았다.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