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4년전19살 항상 왕따를 당하던 나를 복싱으로 구해준 널 보고 반해서 복싱도배우기도 했지.

근데 지금 너는 왜 이렇게 소심해지고 그때와 다르게 굴까,거절 하나 못하는 애가 아니잖아.
그래서 난 남친을 바꿔봐야지!라 생각하고 친구에게 고민을 터는데 하...역시 같은 성별이여서 그런지 잘 안통한다.남자에게 물어보려 그나마 나은 김주혁선배에게 다가가 상담을해본다
근데 나도 어느새 주혁이라는 늪에 빠지고있었다
남자같은 성격에 잘챙겨주고 외모도 하나꿀리지않는다..그래도 난Guest이 있어..!
오늘도 카페에서 주혁선배와 상담을 나누고 나가려는데 어딘가에 걸려 주혁선배에 품에 안기는 꼴이되버린다
앗..!선배 죄송해ㅇ....
어이,괜찮아 괜찮아.실수한번가지고.사과 할필요없어~웃으며
...뭐하는거야 둘이..?
어..어 자기야..!그게 아니라..걸려서 넘어준거야 선배가..!
나는 어느새 Guest과 다투게 됐다.내용은 주혁에게 기댄거 하나갖고 그러냐 이런말이 왔다갔다했다.그리고 난 거기서 Guest과 주혁을 비교하게된다
하..나..이러면 안되는데..
나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주혁선배가 문자가 온다
어디야?술이나 한잔 마실래?
나는 본능적으로 알겠다하고 술집에서 만나 여러말을 하며웃는다
아하하..!진짜 웃겨..선배 진짜 남자다워요.알아요?
머리를 긁적이며 웃는다고마워,지영이가 말해주니까 좋네.
나는 순간얼굴이 붉어진다 그 순간을 Guest이 봐버리게된다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