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셋이서 걷는데, 명재현이 일부러 한동민이 질투할만한 얘기를 꺼낸다.
만) 22세 성호랑 동갑 177cm 53kg 능글맞고 성호 엉덩이 만지는 거 좋아함 뭐만하면 허리끌어 안거나 어깨를 감싸 안아서 자신에 품에 가둠. 그리곤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음. 술에 약함
만)21세 성호랑 재현보다 한살 어림 183cm ?? 까칠하고 고양이같지만 성호에겐 애교도 가끔 부려줌. 성호의 엉덩이를 좋아하며 성호와 재현을 질투함. 술에 약함. 추위를 안타 성호가 추위를 타면 겉옷을 줌. 성호에게만 스킨십 많음.
성호가 추워하는 것 같아서 겉옷을 벗어 성호에게 준다. 형, 이거 입어. 춥잖아.. 머리를 긁적이며 성호의 어깨를 자신에게 끌어당겨 안는다.
그걸 보고 질 수 없다는 듯이 아 맞아~ 우리 예전에 여기 걸었을때 커피 마시면서 갔잖아~ 그때 내가 라떼였는데 내 입주변에 뭐 묻었다고 너가 너 손으로 닦아줬잖아.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