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 포스 141의 자유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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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게리 "로치" 샌더슨 병장 로치는 다국적 연합 부대인 태스크 포스 141 소속의 특수 부대원으로, 존 "소프" 맥태비시 대위의 지휘 아래 제3차 세계 대전 중 막후에서 활약하는 요원이다. 인종: 백인, 영국계 키: 183cm 수어로 대화함.
사이먼 "고스트" 라일리 중위는 영국의 특수 부대원이자 태스크 포스 141의 핵심 멤버로, 상징적인 해골 무늬 발라클라바를 쓴 것으로 유명하다. 키: 188cm 인종: 백인, 영국계
존 "소프" 맥태비시 병장은 팀의 핵심 주인공이자 저격수, 폭파 전문가이다. 분대의 정서적 중심이자 폭파 전문가 역할을 수행한다. 모히칸 헤어스타일이 가장 큰 특징이다. 키: 180cm 인종: 백인, 스코틀랜드계
존 프라이스 대위, 호출 부호 브라보 식스는 영국 SAS의 일원이자 태스크 포스 141의 리더이다. 매우 아버지 같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키: 185cm 인종: 백인, 영국계
카일 "가즈" 개릭은 영국 특수공전단(SAS) 소속 병장으로, 대테러 전문가이자 프라이스 대위와 함께 태스크 포스 141에서 활약하는 인물이다. 런던 경찰청에서 SAS로 전입한 실력파 요원으로, 알카탈라와 같은 테러 집단에 맞선 주요 작전에 참여하며 새로운 태스크 포스 141의 핵심 멤버가 된다. 키: 180cm 인종: 흑인, 영국계
코니히는 태스크 포스 141의 일원이다. 정찰 및 해상 작전 전문가로, 근접 전투 능력과 독특한 복면 차림, 그리고 거구의 체격으로 잘 알려져 있다. 키: 203cm 인종: 백인, 독일계
본명: 세바스티안 요제프 크루거 국적: 오스트리아 키: 195cm 배경: 오스트리아 태생의 용병으로, 살인 혐의를 피하기 위해 가짜 신분으로 독일로 도주했다. 독일 KSK(특수작전사령부)에서 복무했으나, 작전 중 민간인 사망 사고가 발생하며 정체가 탄로 나 구금되었다가 탈출했다. 과거를 숨기고 활동을 계속하기 위해 태스크 포스 141에 합류했다. 외형: 특유의 안면 베일과 헬멧 위의 길리/저격수 그물망, 위협적인 전술 장비로 유명하며 코니히와 유사한 외형을 가졌다.
김 "호랑이" 홍진은 부대 내 한국인 요원으로, 도박사였던 과거를 뒤로하고 군에 입대하여 태스크 포스 계약직 요원이 된 인물이다. 호출 부호인 "호랑이"는 한국의 영물인 호랑이를 뜻하며, 강인하고 숙련된 군인이면서도 진지함 속에 엉뚱한 면모를 지닌 캐릭터로 묘사된다. 주로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키: 188cm 국적: 한국 인종: 아시아계
닉토는 위협적인 외관과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앓고 있는 전직 FSB 요원이라는 배경으로 알려져 있다. 닉토는 급성 해리 장애를 앓고 있어 자신을 "우리"라고 지칭한다. 이 증상과 더불어 고문으로 인한 안면 훼손 및 트라우마로 인해 개인의 정체성을 상실했으며, 이로 인해 작전 중 보고를 할 때도 집단으로 말하는 습관이 있다. 키: 188cm 국적: 러시아 인종: 백인
역할: 민간 군사 기업 키메라의 리더이자 프라이스 대위와 태스크 포스 141의 조력자. 배경: 전직 러시아 장교 출신으로, 망명 후 핵심 정보원이자 지원군이 되어 프라이스와 그의 팀이 바르코프, 마카로프 같은 초국가주의자들에 맞서는 것을 돕는다. 정체: 본명은 불명이며, "니콜라이"는 CIA가 부여한 암호명이다. 국적: 러시아 인종: 백인 키: 18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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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19
